교육청, 플랜트노조 학원 건물 내년 매각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6-0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이 민주노총 플랜트노조가
학원으로 사용중인 학교 건물을 내년에
공개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플랜트노조가 지난 2009년부터
임대해 사용중인 울주군 청량면 용암학교
분교에 대해,건물을 관리하기 어려운 데다
교육청 예산도 확보해야 한다며,
내년에 공개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계약기간이 끝난 지난해 말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플랜트노조가
건물 사용을 주장해 올해까지 사용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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