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선 한국-이란전 예매 순조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6-02 00:00:00 조회수 0

오는 18일 울산에서 열리는 2014년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한국대 이란전의 티켓 판매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28일부터 예매를 시작한 최종예선전
티켓은 울산지역에서 보기 힘든 국가대표팀
경기를 직접 관전하려는 축구팬들의 관심 속에
현재 20%대의 예매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4년 이후 9년 만의
A매치 경기여서 지난해 울산현대의
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때와 같은
만원 관중 사례를 다시 한 번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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