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고등학교 학생들이 오늘(6\/3)
선천적인 혈관질환을 앓고 있는
3학년 김우진 학생의 수술비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천 3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학교 학생회는 김우진 학생의 어머니가
수술비 마련을 위해 애쓰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나섰으며, 교직원과 학무보, 사회단체가 성금 모금에 동참했습니다. @@@@
*** 사진 추후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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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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