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바나나·망고서 잔류농약 기준치 초과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6-03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판매되는 필리핀산 바나나와
대만산 애플 망고에서 기준치 이상 잔류농약이 검출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채소와 과일류 2백건의 시료를 분석했더니,
필리핀산 바나나에서 살균제가 기준치를 소량 초과했고, 대만산 애플 망고에서는 살충제가
기준치를 36배나 초과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버섯과 채소, 견과류 등을
제외한 64건에서 24가지 종류의 농약이
검출됐지만 기준치를 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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