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무허가 영업 등 22건 적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6-0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특별사법 경찰팀은 올 들어
지난달까지 민생안정 침해를 일으킨 업주
22명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내용을 보면 무허가 영업과 유통기한
경과 식품 보관 등이 12건으로 가장 많고,
원산지 허위 표시와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의
비정상 가동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입건한 사업주 22명 가운데 10명은 울산지검에 송치하고, 나머지 12명은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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