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 오후 4시쯤
중구 반구동 강변로에서
26살 조모씨가 몰던 SUV 차량이
35살 진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씨의 승용차에 불이 나
주변 교통이 40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신호대기중이던 진씨의 차량을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 조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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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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