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중 추돌사고..출근길 정체(교통관리센터,동부경찰)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6-03 00:00:00 조회수 0

오늘(6\/3) 새벽 6시 20분쯤 북구 염포동
염포삼거리에서 42살 이모 씨가 몰던
11톤 화물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통근버스와
승용차 5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67살 김모 씨 등
5명이 다쳤고, 출근길 도로가 1시간 가까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화물차의 브레이크가
듣지 않았다는 이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잇습니다.\/\/\/

* 교통관리센터 영상 + 동부경찰 사진
회사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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