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원 일몰제..교육감 경력 삭제 논란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03 00:00:00 조회수 0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방교육자치법에 명시된 교육감 출마자의
교육경력 삭제와 내년 선거부터 없어지는
교육의원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교총과 전교조는 최근 정책간담회를
갖고 교육감 출마자격의 교육경력 부활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내년 선거부터 폐지되는 교육의원에 대해서도
교육의원의 전문적 역할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정리해 공동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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