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심각한 전력난이 우려되면서
현대중공업이 순환정전을 포함해
다양한 대처방안을 내놨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한국전력에서
전력경보 주의단계를 내릴 경우
사업본부별로 순환정전을 시행해
전력난에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력 수요를 분산하기 위해 10월 3일과
10월 9일 공휴일을 8월에 앞당겨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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