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4)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삼성 SDI 공장 뒷편
7765부대 사격장에서 불이 나 임야 600제곱미터와 폐타이어 등을 태우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군부대에서 실시한 사격 훈련 중
60mm 박격포 포탄이 마른 잡풀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중부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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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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