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대낮에 주택에 들어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37살 주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씨는 지난 4월 29일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주부 김모 씨를 성폭행하려다
김씨가 저항하자 마구 때린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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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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