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주택 침입해 주부 성폭행 시도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6-04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대낮에 주택에 들어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37살 주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씨는 지난 4월 29일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주부 김모 씨를 성폭행하려다
김씨가 저항하자 마구 때린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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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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