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 원전비리 재발 방지 약속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6-04 00:00:00 조회수 0

납품비리로 최근 원자력발전소 가동중단이
잇따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오늘(6\/4) 울주군 서생면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납품업체가 문서를 위조해
방사성 물질 차단기능이 없는 케이블을 공급해
고리원전 4기가 가동 중단됐다며, 주민들이
참여하는 원자력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재발을 막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주민들은 그러나 원안위가 2년 전 납품비리
근절을 약속하고도 비리가 계속 되풀이되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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