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00만 꽃송이 '장관'(LTE가안)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6-04 00:00:00 조회수 0

◀ANC▶
내일(6\/5)부터 울산대공원에서
장미 축제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장미 종류며 수도 대폭 늘어나
볼 거리가 풍성해졌다는데요,
축제 현장을 미리 둘러보겠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기자를 LTE로 연결합니다.
유희정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장미축제가 열릴 울산대공원
장미원에 나와 있습니다.

입구부터 이렇게 활짝 핀 장미들이
가득해 축제 분위기를 띄우고 있습니다,

장미원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매년 이맘때면 장미원엔 이렇게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데,
올해는 더 특별합니다.

장미원 면적이 대폭 늘어나
이제 전국 최대 규모가 됐고,

모양과 색깔 하나하나 개성 넘치는
260여 종 5만 5천 그루의 장미가
300만 송이의 꽃을 피워 냈습니다.

하얀게 꽃을 피운 이 장미는
빙산이란 뜻의 아이스버그 장미입니다.

얼음으로 만든 듯한 깔끔한 자태로
세계 장미협회에서 명예장미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장미축제에서는 이 아이스버그를 포함해
10가지 종류의 명예장미가 새롭게 선보입니다.

또 축제 기간에는 이 많은 장미들의 꽃말과
사연을 소개해 줄 장미 안내원도 배치됩니다.

내일부터 축제가 시작되면
장미를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되니까요,가족과, 친구와 함께 오셔서 초여름 장미빛
추억을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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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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