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구조를 불법 변경해 다른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한 차량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자동차 불법구조변경 합동단속 결과
74대, 10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지난해보다 위반 건 수가 10%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내역은 비인증 LED 설치가 38건,
가스 방전식 전구, HID 설치가 16건,
번호판 훼손 7건 등으로, 원상복구 명령과 함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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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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