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유니스트에 이어 울산항만공사와 간담회를 갖는 등 외연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6\/4) 울산항만공사를
방문해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과
울산항 물동량 유치전략 등에 대해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유니스트와 울산항만공사가
행정사무감사를 받는 기관은 아니지만
과학기술원 전환과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성공을 위해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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