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점검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진보와 보수의 격돌이
예상되는 교육감 선거를 살펴봅니다
전현직 교육감 3명이 모두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김복만 교육감이 최초로 연임에
성공할 지 여부도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내년 교육감 선거에는 이미 3명의 전,현직
교육감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현직인 김복만 교육감과 초대와 4대
교육감을 지낸 김석기, 5대 김상만 전
교육감이 출마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김복만 교육감과 김상만 전 교육감은
5,6대 교육감 선거에서 맞붙어 한번씩
승패를 주고 받은 적이 있어 치열한 3번째
대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진보진영에서는 정찬모 시의회 교육위원장과
장인권 전 전교조 위원장, 이선철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고,
교육의원 일몰제로 인해 권오영 의원도
교육감 후보군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보와 보수의 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에도 시장과 교육감의 런닝메이트 성사
여부가 교육감 선거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교육의 중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논란 속에
기호가 당락의 변수가 될 수도 있는 만큼
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S\/U)
지금까지 연임에 성공한 교육감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내년 교육감 선거에서
연임 교육감이 탄생할 지 , 아님 새로운
교육감이 탄생할 지도 흥미로운
관전포인트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