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상장기업들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부울경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1분기 결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울산 상장기업은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액은 4%가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57%, 순이익은 28%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한국거래소는 지난 1분기 원고와 엔저 현상이 지속되면서 자동차 업종의 경쟁 치열로
매출액 감소폭에 비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더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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