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공원 해안도로가 내년부터 보행자
전용 산책도로로 이용됩니다.
울주군은 현재 2차선인 간절곶 해안도로를
산책도로로 바꾸는 대신 올해말까지 간절곶
공원 일대에 길이 574미터에 이르는
순환도로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울주군은 순환도로 중간지점에
차량 300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만들어
주차난도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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