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4 지방선거 위법행위 집중 단속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05 00:00:00 조회수 0

내년 6.4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사범 단속을 강화합니다.

선관위는 입후보 예정자들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각종 행사장을 반복적으로 방문해
명함을 배부하거나 지역주민 체육대회에
금품을 찬조하는 등의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선관위는 돈 선거와 공무원의
불법 선거 관여 등 중대 범죄에 대해서는
특별기동 조사팀을 투입해
엄중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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