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단독 보도한 불법 대부업체
현직 경찰 비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6\/5) 포항북부경찰서 소속 43살 문모
경사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경기 고양경찰서에서
수사중이던 휴대폰 개통 사기 사건의
주범 김모씨를 단순가담범으로 축소해 사건을
처리하고, 최근 울산경찰청에서 수사한
불법 대부업체 사건의 주범 백모씨 대신
조직원을 총책으로 은폐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사건 관련자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정황 등 구제적인 유착
관계를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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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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