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신고리 원전
3,4호기에서 제어케이블 외에도 추가로
부품 시험 성적서가 위조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원전부품 성능 검증
업체인 새한티이피 수사 결과, 방사성 물질을
차단하는 조립케이블 외 또 다른 케이블도
시험 과정이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시험 성적서 위조 혐의로
새한티이피 대표 50살 오모씨를 오늘(6\/5)
구속하고 케이블 제조업체 전 간부 35살
문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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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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