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전력 수급 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울산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급 상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신울산전력소는
오늘(6\/5) 오전 11시쯤 순간 최대전력이
343만 5천 킬로와트를 기록했지만,
낮 최고기온이 평년 수준에 머물면서
사용량이 최고치를 경신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그러나 연일 전력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블랙아웃 등
전력공급 중단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절전을 생활화 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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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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