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대형 산불이 발생한 울주군 언양읍 산불피해지역은 인공조림보다 자연복원이
더 효과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은 산불 발생 이후
2달동안 모니터링을 한 결과
참나무가 움을 틔우는 등
숲이 빠르게 복원되고 있다며,
자연복원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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