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 출연으로 설립된 한국 생산기술연구원
친환경 청정기술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기업지원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기술센터는 온산공단에 있는 동남정밀과
친환경 주조 기술을 개발해
8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도록 기여하는 등
439개 기업에 기술을 지원해
1천 77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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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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