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어버이날 효도관광을 떠난
빈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버이날인 지난달 8일 오후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65살 정모씨의 집에서
통장을 훔쳐 360만원을 뽑아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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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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