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에서 금품 훔친 외국인 선원 검거(울산해양경찰)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6-06 00:00:00 조회수 0

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6\/5) 정박한 어선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베트남인
23살 N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N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4시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에 정박중인 어선에 들어가 선원들의
스마트폰 2대와 체크카드를 훔쳐 인근
편의점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 회사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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