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은 학성이씨 현령공파가 기증한
83점의 유물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한
학술총서를 발간했습니다.
2권으로 된 이 책에는
천 614년부터 1천 9백년까지의
집안 내력을 알수 있는 호적 자료와
묘 이장 과정에서 출토된 각종 복식 자료들의 특징과 가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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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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