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달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시내버스와 전세버스 690대를 점검한 결과
전체의 8.4%인 58대에서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결함 내용은 소모성 부품 마모에 따른
가스 누출이 23건으로 가장 많고,
연료주입구 불량이 뒤를 이었으며,
가스용기가 녹이 슨 중대 결함도
1건 있었습니다.
울산시는 버스업체에 해당 사항을
개선하도록 하고, 중대 결함에 대해서는
이달 안에 재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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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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