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울산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월드컵 최종예선전을 앞두고
오늘(6\/6) 울산대공원 장미원 앞에서
입장권 현장 판매가 실시됐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롯데백화점 광장 등
시내 주요 번화가에서도 홍보 포스터 부착 등의
거리홍보가 이어집니다.
울산시는 이번 이란전이 한국의 월드컵 진출을 확정할 수도 있는 중요한 경기인 만큼
만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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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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