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상황 어려워도 사회기부 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06 00:00:00 조회수 0

올해 들어 경제사정이 나빠졌지만
울산지역 기업과 개인의 사회기부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기부 건수는 만 천 6백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가 늘었고,
금액도 44억 7천 여만원으로
114%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개인 기부는 만 여건으로
지난해 7천 4백여건보다 39%가,
법인 기부는 498건으로
70%가 각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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