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고되자
울산시가 절전대책본부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절전대책본부는 여름철 전력수급과
에너지 절약 대책 추진과 함께
문을 열고 냉방기를 가동하는 영업장과
실내 냉방온도 단속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 모든 공공기관은 냉방기 가동 제한과
에너지 절약형 근무복 착용 등을 준수하도록
지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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