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장미꽃 향기 물씬'.. 인산인해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6-06 00:00:00 조회수 0

◀ANC▶
현충일인 오늘(6\/6) 장미축제가 열리는
울산대공원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나들이 인파로 그야말로 발디딜틈이
없었습니다.

오늘 하루 2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음악> 장미 보여주고,, (5초)

3백만송이의 장미가
화려하고 고운 자태를 뽐내며
공원을 수놓았습니다.

싱그러운 장미꽃 향기에 취한 시민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추억을 담기
바쁩니다.

◀INT▶ 손성민 \/ 남구 옥동
"장미꽃 향기 물씬"

장미모양 종이에 소원을 적어 매단 시민들은
저마다 꿈꿔온 것들을 이룰수 있길 바랬습니다.

◀INT▶ 김연오 \/ 삼일여고 3학년
"원하는 대학 가게 해달라고 빌었다"

Eff> 자 장미야! "안녕하세요~"

남미에서 찾아온
청금강앵무새의 우리말 인사에
시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좀처럼 보기 힘든 희귀한 앵무새들이
재롱에 아이와 어른 모두 눈길을
떼지 못합니다.

◀INT▶ 서예원
"신기하고 재밌어요"

장미축제를 찾은 수많은 나들이객들로
오늘 하루 대공원 남문 앞 남부순환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현충일인 오늘 울산지방은 화창한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27.9를 기록했습니다.

S\/U) 기상대는 이번 주말까지 비소식은 없겠다며 무더운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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