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6)
길 가던 여성을 뒤따라가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0살 송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송씨는 지난달 24일 밤 11시 50분쯤
남구 야음동의 인적이 드문 길가에서
20대 여성을 주먹으로 때려 중상을 입히고
가방과 현금 등 28만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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