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6) 오전 11시50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계곡에서
15살 임모군과 서모군이
깊이 2-3m의 물에 빠져 병원에 옮겼지만
임군은 숨졌고, 서군은 중태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교회 중등부 소속 학생들과
휴일을 맞아 폭포 계곡으로 물놀이를 왔다가
수영 미숙으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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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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