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7) 새벽 4시쯤 남구 무거동 삼호교에서
28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10대로 추정되는 사람 2명이 타고 있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1명이 숨지고 운전자 김씨 포함 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오토바이를 탄
2명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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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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