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읍 등 8개 마을에 마을변호사 도입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07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언양읍 등 8개 읍면에
주민들의 자문변호사 격인
마을변호사 제도가 운영됩니다.

안전행정부는 대한 변호사협회와 함께
변호사가 한명도 없는 마을을 선정해
마을변호사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에서는 언양과 온산,
범서, 서생 등 8개 읍면에
12명의 마을 변호사가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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