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이웃집에 들어가
통장을 훔쳐 돈을 쓴 혐의로
43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월 8일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의 한 마을에서,
어르신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효도여행을
떠난 사이 74살 김모 할머니의 집에 들어가
통장을 훔친 뒤, 은행에서 360만 원을
인출해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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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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