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7)
동업자에게 폭력을 휘둘러 금품을 빼앗은
조직폭력배 28살 김모 씨를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5일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야산에서 유흥업소를 함께 운영했던
37살 최모 씨에게 '지인들의 외상값을 빨리
갚으라'며 마구 폭행한 뒤 5백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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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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