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차도 공사를 위해 임시 폐쇄된
북부순환도로 일부 구간이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어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중구 복산동 주민들은 성지아파트에서
중구청 인근 북부순환도로까지 5개 차선이
폐쇄되면서 생긴 공간에 운전자들이
불법주차를 한 뒤, 무단횡단을 일삼고 있다고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LH공사는 다음주 해당 구간에
안전펜스를 설치해 공사 관계자 외
일반인들의 출입을 통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북부순환도로, 성지아파트~중구청 사거리)
- 핸드폰 촬영,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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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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