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도의 거장 장미란 선수가
오늘(6\/7) 울산 역도 명문인
삼일여고 방문을 시작으로,
'스포츠멘토링 사업'의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펼쳐지는 이번 사업은
장미란과 함께하는 역도훈련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 순으로
진행됩니다.
'K-team 스포츠 멘토링 사업'은
장미란 재단 이사장 장미란을 주축으로
유도 김재범, 펜싱 남현희 등 한국 스포츠스타 28명이 국가대표 꿈나무들을 후원하기 위해
결성됐습니다.\/\/\/
오후 2시 삼일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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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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