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제 15대 대표이사로 선임된
윤길용 신임 사장이 오늘(6\/7)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윤길용 사장은 보도와 시사 등
질 높은 프로그램 제작으로 지역사회는 물론
시청자들과 호흡을 함께하고, 특히 급변하는
방송 환경 속에서 사랑받는 지역방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길용 신임사장은 지난 1984년 MBC에 입사해
PD수첩과 MBC스페셜 등을 연출했으며,
MBC 편성국장과 시사교양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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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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