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상량식 이후 목공사가 한창인 태화루에
시민들의 단체 견학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와 울산과학대 학생
150여 명이 지난 5일 태화루에서 현장학습을
하는 등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단체로 미리 견학을 신청하면
현장을 개방하고 설명할 계획입니다.
태화루는 부석사 무량수전과 같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건축양식인 배흘림 기둥과
주심포 양식을 사용해 건축학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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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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