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사건의 여파로
사장이 경질된 한국수력원자력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한수원은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1급 이상 간부사원은 전원 사표를 제출하기로 하는 등 신임 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의 원전비리 재발방지 대책을
철저하게 이행하기 위한 별도의
비상대책 TF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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