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기자재 업체인 KS중공업과 IP중공업이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2공구에 추진 중인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중앙행정 심판위원회는 최근 KS중공업 등이
울산시를 상대로 산업단지 개발계획 거부를
취소해달라는 요구에 대해 이유없다며
기각했습니다.
KS중공업 등은 2천7년 산업단지 개발시행자로
지정됐지만 울산시가 공사시기 불투명 등을
이유로 반려하자 행정심판을 청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