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화학업계, 불황에도 공장 신.증설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07 00:00:00 조회수 0

석유화학업계의 장기불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들이
장기간 투자해온 공장 신,증설이
결실을 볼 전망입니다.

SK종합화학은 올해 말 상업생산을 목표로
3천 700억원을 투입해 고부가가치 폴리에틸렌
브랜드인 넥슬렌 생산공장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삼성정밀화학도 천 900억원을 투자해
올해말까지 엑폭시 수지의 주원료로 사용되는
에피클로로 하이드린 설비 증설 공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 유화업체의 설비투자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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