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개막한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에
이틀 동안 62만 9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울산시가 장미축제 방문객 집계 결과
울산 시민이 51%로 가장 많고, 부산 시민이
30%, 대구.경북 9%, 경남 주민이 6%
순이었습니다.
한편 수도권 관광객 430여 명을 태운
특별 관광열차도 오늘(6\/7)밤 서울역을 출발해
내일까지 장미축제 등 울산의 관광명소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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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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