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야정당은 개성공단 정상화와
금강산 관광 재개 등을 위한 남북간
회담 성사에 대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번 회담으로
울산과 관련이 깊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조치가 나오고 개성공단 재가동으로
경제가 다시 살아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회담이
한반도 긴장완화의 계기가 돼야 한다고
밝혔으며,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이번 회담이
한반도가 평화로 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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