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7) 새벽 4시쯤
남구 무거동 신삼호교에서
28살 김모 씨가 몰던 경비업체 승용차가
14살 김모 군이 몰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뒷자리에 타고 있던
14살 조모 군이 숨지고
오토바이 운전자 김 군과
승용차 운전자 김 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야간 경비업무를 하던 김 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중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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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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