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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예술회관의 상설 야외 조각작품
전시회가 새로운 작품들로 단장하고
관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탄생 200주년을 맞은
작곡가 바그너의 음악을 쉬운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음악회도 마련됩니다.
6월의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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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전시장 담장을 허물고 조성한
문화예술회관 예술의 숲.
올해 2월부터 연중 상설로 시작된
야외 조각작품 초대전에 새로운 작품들이
들어섰습니다.
오는 9월 23일까지 이어지는 2부 전시회에선
울산의 원로 조각가 이채국을 포함해
박수광, 위재환, 이완숙 등
국내 중견작가 7명의 작품 14점이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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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의 탄생 200주년.
울산에서도 지난달 울산시향의 공연에 이어
기념 음악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탄호이저>와 <니벨룽겐의 반지> 같은
대작 오페라부터, 아내의 생일 선물로 작곡한
<지크프리트 목가>까지,
인간 바그너의 일생과 그의 음악을
해설과 함께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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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아카펠라 그룹
'비 보컬'이 울산을 찾아옵니다.
영화 주제가와 올드 팝송, 최신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코믹하게 재해석하면서도,
세계 각지의 아카펠라 대회를 석권한
탄탄한 실력은 그대로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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