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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기 종목의 스포츠 스타들이
꿈나무 육성을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이른바 '찾아가는 스포츠 멘토링'이
그 것인데, 장미란 선수가 1호 멘토로
울산을 맨 먼저 찾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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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장미란 언니~
베이징 올림픽 여자역도에서
세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낸
한국 역도의 거장 장미란 선수,
그 인기는, 아이돌 스타 못지 않습니다.
오늘은 언니의 입장에서,
자신이 겪은 역경과 영광의 순간을
여고생들에게 소개하며 희망을
심어줬습니다.
◀INT▶ 장미란
이 학교 역도부 선수들이
장미란 선수를 꼭 만나고 싶다며
멘토링을 요청한 건데,
멘토로 나선 장 선수는
어린 후배들과 훈련을 함께 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INT▶ 학생
장미란 선수가 주축이 된
'찾아가는 스포츠 멘토링 사업'에는
지난 3월, 유도 김재범, 배드민턴 김용대 등
스포츠 스타 28명이 참여해 결성됐습니다.
◀INT▶ 장미란
이들은 전국을 돌며 재능있는 선수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멘토역할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MBC 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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